합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은 19일 "천안함 함수에 3번째 체인을 연결했지만 어제 저녁 7시30분 다시 끊어졌다"며 "순간적으로 파고가 높다보니 체인이 장력을 견디지 못하고 끊어진 게 아닌가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실장은 이어 "체인 안전도를 검사한 뒤 기상이 좋아지는 대로 3번 체인을 다시 연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이혼' 홍진경, 실수로 전남편 언급하다 동공지진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