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은 19일 "천안함 함수에 3번째 체인을 연결했지만 어제 저녁 7시30분 다시 끊어졌다"며 "순간적으로 파고가 높다보니 체인이 장력을 견디지 못하고 끊어진 게 아닌가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실장은 이어 "체인 안전도를 검사한 뒤 기상이 좋아지는 대로 3번 체인을 다시 연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