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문규석 상사 등 천안함 침몰 사건 희생자 6명의 시신이 화장을 위해 24일 오후 12시 35분 경 수원시 연화장으로 출발했다. 화장을 마친 유골은 봉안함에 수습돼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로 복귀한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 삼성 다니는 남편 덕?…"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이현이 5배 대박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