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문규석 상사 등 천안함 침몰 사건 희생자 6명의 시신이 화장을 위해 24일 오후 12시 35분 경 수원시 연화장으로 출발했다. 화장을 마친 유골은 봉안함에 수습돼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로 복귀한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