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충남 금산지역 다문화가정 아동 등 40여명을 초청, 대덕연구개발특구내 국립중앙과학관 및 지질박물관을 관람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봉사서클인 나눔회원들과 가진 이날 초청행사에 참가 학생들은 이들 시설의 전시관과 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그동안 가지고 있던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배재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공장 소재지인 대전과 금산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용인 자동차 경주대회, 교통박물관, 문화예술공연 관람 등의 다양한 초청행사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하계 페스티벌 및 지역문화재 탐방을 계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