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부평역 앞에서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원청 회사의 사용자성 인정과 해고자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부평역에서 갈산역까지 삼보일배를 한 뒤 “인천시와 산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먼저 해내고 정규직 전환을 하는 사기업에게는 세제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줘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