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부평역 앞에서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원청 회사의 사용자성 인정과 해고자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부평역에서 갈산역까지 삼보일배를 한 뒤 “인천시와 산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먼저 해내고 정규직 전환을 하는 사기업에게는 세제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줘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