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부평역 앞에서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원청 회사의 사용자성 인정과 해고자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부평역에서 갈산역까지 삼보일배를 한 뒤 “인천시와 산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먼저 해내고 정규직 전환을 하는 사기업에게는 세제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줘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