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 이부진 에버랜드 전무,이서현 제일모직 전무가 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0 호암상 시상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음주 뺑소니' 김호중 출소..."사랑한다, 기다렸다" 팬들, 교도소 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