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 이부진 에버랜드 전무,이서현 제일모직 전무가 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0 호암상 시상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