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검사' 진상규명위원회 성낙인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부산-경남지역 검사 접대의혹과 관련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 '타코집 월매출 1.4억' EXID 혜린 "도와달라" 호소 심진화 "정형돈 똥 때문에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