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는 19일 한화의 협력업체인 태경화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수사관들을 해당 업체 서울 서초구 본사 사무실로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한화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압수수색을 했으며 구체적인 사실 관계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태경화성은 한화그룹 계열사로 석유화학제조업체인 한화케미칼의 판매대리점이다.
글자크기
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는 19일 한화의 협력업체인 태경화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수사관들을 해당 업체 서울 서초구 본사 사무실로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한화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압수수색을 했으며 구체적인 사실 관계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태경화성은 한화그룹 계열사로 석유화학제조업체인 한화케미칼의 판매대리점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