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김홍일)는 9일 임병석(49·구속 수감) 회장을 기소하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김태희·비' 딸 걸그룹 데뷔? 박진영 "이야기 나눴다" 깜짝 고백 '워터밤 핫걸' 카리나·키오프 뒤잇는다…서인영 "전신마취 지방흡입" 호텔 침대에 신발 신고 '털썩'…손담비 또 숙소 매너 논란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