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검사 이성윤)는 17일 우리은행 본사와 메리츠화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수사관들을 서울 중구 회현동에 있는 우리은행 본점과 강남구 역삼동 메리츠화재 본사 사무실로 보내 대출 관련 서류 등 각종 문서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우리은행 등이 조선업체에 거액을 부당대출해준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