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전격 귀국한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이 이날 오후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에 입원해 허리 디스크 검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3개월 이상 일본에 체류해오며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던 천 회장은 3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곧바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VIP 입원실로 이동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세 아이 엄마' 일본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오윤아 '깜짝' 재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