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조성 혐의를 받고 있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검찰청으로 출두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일 관두고 엄마 돌봐줘" 아내에 맡기고...바람난 남편 "재산 다 내 거" "김지원 아닌 줄" 파격 노출 드레스 입은 근황...팬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