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조성 혐의를 받고 있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검찰청으로 출두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