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조성 혐의를 받고 있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검찰청으로 출두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