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조례안을 둘러싸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오세훈시장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오승록 서울시의회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실시 촉구와 시정협의를 전면 중단한 오 시장 규탄대회를 상임위별로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낮 12시부터 세종문화회관과 교보문고 등에서 거리 홍보전을 벌인 뒤 오후 2시 시의회 본관 앞에 모여 규탄대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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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조례안을 둘러싸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오세훈시장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오승록 서울시의회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실시 촉구와 시정협의를 전면 중단한 오 시장 규탄대회를 상임위별로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낮 12시부터 세종문화회관과 교보문고 등에서 거리 홍보전을 벌인 뒤 오후 2시 시의회 본관 앞에 모여 규탄대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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