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사진전에서 사진 관람을 마친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