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10주기 추모사진전에서 사진 관람을 마친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