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집중 호우로 우면산 저수지 뚝이 터져 주택 지하에 있던 구학서 신세계 회장의 부인이 숨진 가운데 자택 앞에 관계자들이 모여 있다. 구회장 부인은 이날 오전 폭우로 물이 찬 주택 지하실을 확인하기 위해 내려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