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집중 호우로 우면산 저수지 뚝이 터져 주택 지하에 있던 구학서 신세계 회장의 부인이 숨진 가운데 자택 앞에 관계자들이 모여 있다. 구회장 부인은 이날 오전 폭우로 물이 찬 주택 지하실을 확인하기 위해 내려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