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폭우로 손상된 구회장 주자창

[사진]폭우로 손상된 구회장 주자창

홍봉진 기자
2011.07.27 19:39

27일 오후 집중 호우로 우면산 저수지 뚝이 터져 주택 지하에 있던 구학서 신세계 회장의 부인이 숨진 가운데 자택 앞에 관계자들이 모여 있다.

구회장 부인은 이날 오전 폭우로 물이 찬 주택 지하실을 확인하기 위해 내려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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