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집중 호우로 우면산 저수지 뚝이 터져 주택 지하에 있던 구학서 신세계 회장의 부인이 숨진 가운데 자택 앞에 관계자들이 모여 있다. 구회장 부인은 이날 오전 폭우로 물이 찬 주택 지하실을 확인하기 위해 내려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