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뒷돈 거래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법무부를 통해 곽노현 교육감을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박명기(53·구속영장 청구)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원을 건넸지만 대가성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교육감후보 단일화에 대한 대가로 돈이 오갔을 것으로 보고 조만간 곽 교육감을 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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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뒷돈 거래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법무부를 통해 곽노현 교육감을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박명기(53·구속영장 청구)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원을 건넸지만 대가성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교육감후보 단일화에 대한 대가로 돈이 오갔을 것으로 보고 조만간 곽 교육감을 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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