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사)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 회원들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신용카드 가맹점 해지운동' 기자회견을 열고 영세사업자를 차별하는 현행 카드정책을 철폐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600만 소상공인으로부터 서명받은 신용카드 가맹점 해지 위임장을 소상공인 변호사단에 전달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