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사)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 회원들이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신용카드 가맹점 해지운동' 기자회견을 열고 영세사업자를 차별하는 현행 카드정책을 철폐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600만 소상공인으로부터 서명받은 신용카드 가맹점 해지 위임장을 소상공인 변호사단에 전달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육군 재입대 불가능...왜? 아이 넷이 쿵쿵...개그우먼 김지선, 이웃 항의에 결국 짐쌌다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