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불거진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을 은폐하려했다고 지목된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20일 입장을 밝힌다.
이 전비서관은 이날 오후 5시30분 서울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39)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지난 2010년 불거진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을 은폐하려했다고 지목된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20일 입장을 밝힌다.
이 전비서관은 이날 오후 5시30분 서울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39)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