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투자출연기관장 회의'에서 SH공사 채무감축방안을 경청하고 있다. 2012.5.10/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