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투자출연기관장 회의'에서 SH공사 채무감축방안을 경청하고 있다. 2012.5.10/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운명전쟁49' 이호선, 1회 만에 하차 "내가 나설 길 아냐" 해명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