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투자출연기관장 회의'에서 SH공사 채무감축방안을 경청하고 있다. 2012.5.10/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