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회장, 법정구속후 서울구치소행(3보)

김승연 한화그룹회장, 법정구속후 서울구치소행(3보)

박진영 기자
2012.08.16 10:42

법정구속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서울구치소로 이감됐다.

김 회장은 16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서경환)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징역 4년, 벌금 50억원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직후 즉시 서울구치소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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