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의 새로운 필진이 5월부터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글로벌시각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전문가와 경영현장의 경영자 및 사회과학 교수들이 국내외이슈에 대해 명쾌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사자성어를 통해 한국의 현실을 조망하는 ‘네글세상’과 차장 기자들의 칼럼, '우리가 보는 세상(우보세)'도 신설돼 매주 월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가나다순, 사진 위 왼쪽부터)
김영수 사학자(史記 전문가), 박한진 KOTRA 중국단장, 배선영 수출입은행 감사,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신종국 영국 퀸스대학 경제학 조교수, 윤창현 금융연구원장, 이승호 자본시장연구원 국제금융실장, 이항우 충북대 사회학과 교수, 주옥파 인민망 서울지사장, 최재홍 강릉원주대 교수, 한택수 국제금융센터 이사장, 황병선 청강문화산업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