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MC' 유재석이 '2013 SBS 연예대상' 인기상 투표에서 총 득표의 과반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유재석은 SBS 웹사이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기상 투표에서 25일 오후 7시 현재까지 전체의 60%를 득표하고 있다.
2위를 두고 다투고 있는 개리, 김종국이 각각 9%씩 득표하고 있어 사실상 유재석의 순위는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송지효(7%), 성유리(3%), 광수(2%) 등이 순위권에 올라 있다.
'2013 SBS 연예대상' 인기상 투표는 지난 17일 시작돼 오는 30일 오후 10시2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13 SBS 연예대상'은 오는 30일 오후 8시55분부터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