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32·본명 정지훈)가 정규 6집 앨범의 신곡 '라 송'(LA SONG)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비는 이날 오후 2시 방송된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라 송'을 라이브로 선보이고 신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비는 이날 방송에서 "이번 앨범 신곡 '라 송'은 이전 곡들과 달리 쉬운 노래"라고 말했다.
비는 "한 지인이 내게 '지훈아, 네 노래는 왜 노래방에서 부를 수가 없니'라고 하더라. 사실 '태양을 피하는 방법', '널 붙잡을 노래'는 어렵지 않나. 그래서 쉽고 흥겨운 노래를 발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