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22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홍 단장은 “이번 선거는 기업을 쥐어짜 온갖 협찬을 받아낸 귀족 시민운동가 출신 박원순 시장과 공무원연금을 털어가며 시민운동을 해온 서민 운동가 활빈단 홍정식간 대결”이라 말했다. 2014.01.22/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