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뉴스1) 박원순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서울 신청사 간담회장에서 열린 2014년 상반기 명예부시장 위촉식에 참석해 새로 임명된 명예부시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14.2.1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