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타살가능성에 무게 두고 수사 /삽화=뉴스1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서울 강서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40대 후반으로 이 아파트 주민일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은 A씨가 흉기에 찔린 상처를 입었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성행위 연상"...비비, 옷 벗고 남성 댄서들과 '19금 연출' 논란 13세 소녀 성 학대 후 잔혹 살해…"내 애 맞냐" 낙태 종용한 가수 박나래가 얼굴에 술잔 던져?…"아무도 못봐" 매니저 폭행 논란 전말 "며느리 밥에 머리카락 뭉치" 시누이와 왕따 취급...며느리 극단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