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타살가능성에 무게 두고 수사 /삽화=뉴스1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서울 강서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40대 후반으로 이 아파트 주민일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은 A씨가 흉기에 찔린 상처를 입었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