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뉴스1<br> 강원 양양군 현남면 소재 휴휴암 요사채에 대한 강제철거가 9일 진행됐으나 신도들의 극렬한 저항으로 무산됐다. 춘전지법 속초지원 집행관 등은 이날 오전 8시 현장에 도착했으나 이미 사찰 측은 탱화로 입구를 막았다. 집행관들은 주지를 만나 법집행 절차를 안내하고 퇴거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탱화로 입구를 막는 신도들 사진제공=뉴스1 ◇ 대치 상황 중 깨진 유리 사진제공=뉴스1 ◇강제 철거 나선 법원 사진제공=뉴스1 ◇저항하는 주지 홍법 스님 사진제공=뉴스1 독자들의 PICK 지금 1,081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외도·유흥업소 '들락' 남편, 집에서까지…"잠자리 거부 아내 탓" 3'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왜 이렇게 야위었나" 김정난, 암 수술 후 힘겨웠던 6개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