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린 탈북모자 추모제 및 노제에서 탈북민 단체 관계자들이 모자의 영정과 상여를 들고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이들 모자는 지난 7월 임대아파트에서 아사(餓死·굶어 죽다)한 상태로 발견됐다. 2019.9.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5,833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3'만삭' 이다해, 중국서 2시간 만에 매출 200억 "초대박"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다영 "이혼만 4번" 말한 뒤...서장훈 눈치 보며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