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린 탈북모자 추모제 및 노제에서 탈북민 단체 관계자들이 모자의 영정과 상여를 들고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이들 모자는 지난 7월 임대아파트에서 아사(餓死·굶어 죽다)한 상태로 발견됐다. 2019.9.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882명 읽는 중 1"왜 이렇게 야위었나" 김정난, 암 수술 후 힘겨웠던 6개월 고백 2'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3'광명 붕은우' 폐업 위기?…"이거 저 아닙니다" 해명글 올린 이유는 4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5마라톤 뛰다 생리 시작…"피 나는데도 완주하더라" 응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