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 지역과 인근에 거주하는 교민 333명을 태운 두 번째 전세기가 1일 오전 8시12분 김포공항에 착륙했고, 오전 10시11분 현재 이 중 7명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유엄식 기자
2020.02.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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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 지역과 인근에 거주하는 교민 333명을 태운 두 번째 전세기가 1일 오전 8시12분 김포공항에 착륙했고, 오전 10시11분 현재 이 중 7명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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