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시 거주 80대 여성이 숨졌다. 대구 사망자는 41명, 국내는 59명으로 늘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 대구의료원에 입원한 83세 여성 확진자가 숨졌다.
고혈압을 앓던 이 여성은 지난 2일 발열과 설사 증세로 입원해 다음날 확진으로 판명됐다.
이날 오전 1시22분에는 71세 남성이 대구 파타미병원에서 숨졌다. 만성기관기염을 앓고 있던 이 남성은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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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시 거주 80대 여성이 숨졌다. 대구 사망자는 41명, 국내는 59명으로 늘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 대구의료원에 입원한 83세 여성 확진자가 숨졌다.
고혈압을 앓던 이 여성은 지난 2일 발열과 설사 증세로 입원해 다음날 확진으로 판명됐다.
이날 오전 1시22분에는 71세 남성이 대구 파타미병원에서 숨졌다. 만성기관기염을 앓고 있던 이 남성은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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