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1대 총선 사전투표 첫째날인 10일 오후 4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9.74%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6시 사전투표 시작 이후 계속해서 역대 최고 투표율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15.23%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15%대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