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불공정 합병 및 경영권 부정승계 의혹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일 구속 심사대에 선다. 1년 8개월 동안 이어온 검찰 수사도 함께 시험대에 오르는 만큼 양측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구속 여부는 이날 밤늦게나 9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