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불공정 합병 및 경영권 부정승계 의혹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일 구속 심사대에 선다. 1년 8개월 동안 이어온 검찰 수사도 함께 시험대에 오르는 만큼 양측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구속 여부는 이날 밤늦게나 9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