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행복을 완성하는 진짜 상속의 기술.'
15년 넘게 가사 전문 사건으로 명성을 떨친 법무법인 숭인 소속 변호사들이 가정의 행복을 완성하는 비법 전수에 나섰다. 첫 번째 주제는 상속이다.
'상속을 잘해야 집안이 산다(472쪽, 담담사무소, 1만8000원)'는 양소영 변호사를 비롯한 법무법인 숭인의 변호사들이 현장에서는 수많은 의뢰인들을 만나고 사무실에서는 관련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가장 유의미한 86개의 사례들을 정리해 체계적이면서 친절한 조언을 건네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상속? 그거 부모가 자식한테 재산 물려주는 것 아닌가요?"라고 생각하는 상속 문외한을 위한 기초 부터 실제 분쟁을 겪으면서 몇 차례 법률 상담을 받아본 상속 유경험자를 위한 전문 내용까지, 상속의 'A to Z'를 상속의 주요 분야 및 사례별로 정리했다.
△상속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상속 인정, 상속 정리, 상) △상속을 받고 싶지 않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상속 채무, 상속 포기, 한정 승인) △상속 재산을 잘 나누거나 남기는 방법이 있을까요?(상속 재산 분할·분여, 유류분, 기여분) △유언은 어떤 절차에 따라 해야 하나요?(유언) △유언으로써 상속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 상속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최근 상속법 분야의 쟁점인 '구하라법' '유류분 제도의 위헌성' 배우자 상속'에 대한 견해까지 함께 실어 진짜 상속의 기술과 '상속 트렌드'까지 살펴볼 수 있다. 상속법의 전문가를 넘어 상속에 대해 관심과 의문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길잡이는 물론 대대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역점을 뒀다.
법무법인 숭인은 '상속을 잘 해야 집안이 산다'를 시작으로 멘토링 시리즈를 펼쳐낼 계획이다. 숭인은 양소영 변호사가 2014년 설립한 법무법인으로 10명의 가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해 총 16명의 변호사가 속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