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9호선 /사진=뉴스1 서울 지하철 9호선이 선로 장애로 지연운행되고 있다. 7일 서울시메트로9호선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부터 9호선 당산역에서 종합운동장역으로 향하는 열차가 궤도(선로) 장애로 서행 운행 중이다. 장애로 열차가 9분 가량 지연되고 있다. 출근 시간과 겹치면서 운행 간격이 더 벌어졌다. 메트로 관계자는 "출근 러시아워(오전 7~9시)가 끝나면 회복 운전을 하며 지연 시간을 좁혀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수입 0원' 육아하는 가수 남편 버럭...오은영에 "불쌍한 사람은 나"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