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사진제공=서울 영등포경찰서. 국회 의원회관 화장실에서 손도끼와 너클 등 흉기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일 오후 국회 측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의원회관 2층 남자화장실을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이 손도끼와 너클 등 흉기를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을 접수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며 "아직 입건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