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사진=뉴스1 사기 혐의로 수배가 내려진 20대 피의자가 수사기관의 체포를 피해 달아나다가 16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분쯤 부산 부산진구 한 오피스텔 건물 16층 높이에서 20대 A씨가 추락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앞서 사기 등 혐의로 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다. 이날 검찰 수사관이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하자 이를 피해 달아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