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현정 식당 여성 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9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구 동부경찰서는 A씨(20대)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쯤 대구 동구 지저동 대구국제공항 인근 한 식당에서 종업원 B씨(20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중상을 입은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한편 A씨와 B씨는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