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 사진./사진=뉴시스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등 기존 3대 특검이 마무리짓지 못한 각종 의혹들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대검찰청과 중앙지검을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특검팀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반부패 1·2과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에 각각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김건희 여사 수사 관련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