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결혼 8주년 자축…드레스·한복 눈길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결혼 8주년 자축…드레스·한복 눈길

마아라 기자
2026.04.28 09:22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스토리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스토리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33)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지난 27일 조수애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8년 전 그날이 떠오르는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흰색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에 베일을 쓰고 은방울꽃 부케를 든 모습이다.

이어 조수애는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준 분들이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한복을 입고 2부 케이크 커팅식을 하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남편 박서원은 한복이 아닌 턱시도를 입은 모습이다.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스토리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스토리

1992년생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JTBC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에서 활약했다.

2018년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의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 결혼을 발표하면서 JTBC에서 퇴사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 박상록군을 출산했다.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2020년 한 차례 인스타그램을 정리해 불화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조수애는 2023년 메가박스에서 제작하는 메가로그의 진행자로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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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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