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동 올림픽대로 김포 방향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이날 저녁 7시10분쯤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2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 한 대가 모두 탔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42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