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동 올림픽대로 김포 방향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이날 저녁 7시10분쯤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2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 한 대가 모두 탔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 혼전임신에 출산 요구하더니…"아이 지우지 그랬냐" 돌변한 남편 "전남편과 잘 지내, 많이 배웠다" 돌싱 임블리, 결혼 추천...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