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서, 작성자 신원 추적 중 서울 혜화경찰서./사진=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이재명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는 글이 SNS(소셜미디어)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사건을 배당받고 SNS 계정과 IP(인터넷 프로토콜) 등을 토대로 작성자 신원을 추적하고 있다. 작성자는 이날 오전 SNS 계정에 동일한 내용의 협박 글을 5차례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세 아이 엄마' 일본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오윤아 '깜짝' 재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