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3시8분쯤 경기 연천군 전곡읍 한탄강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7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사진=뉴스1 경기 연천군 한탄강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1명이 실종됐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8분쯤 연천군 전곡읍 한탄강에서 "아이들이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6명을 구조했으나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당시 같은 학교 초등학생 7명이 물놀이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32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81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차예련 측 "학폭 사실무근"…동창들 주장 폭로 vs "괴롭히던 애 아냐"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