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나이지리아가 16강행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서 응원중인 시민들이 이정수 선수의 동점골이 들어가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