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나이지리아가 16강행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서 응원중인 시민들이 이정수 선수의 동점골이 들어가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