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독특한 골 세레모니하는 우체

[사진]독특한 골 세레모니하는 우체

송석인 객원기자
2010.06.23 04:42

[더반(남아공)=머니투데이/OSEN 공동취재단]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가 열린 23일(한국시간) 새벽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전반 12분 나이지리아의 우체가 골을 넣고 좋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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