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주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수도 포트오브 스페인의 해슬리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17 여자축구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일본을 5-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을 마친 한국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며 환호하는 모습. 독자들의 PICK 지금 1,51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