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주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수도 포트오브 스페인의 해슬리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17 여자축구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일본을 5-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을 마친 한국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며 환호하는 모습.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74억 건물주' 차태현, 가구 선물 황금 인맥 '깜짝'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