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주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수도 포트오브 스페인의 해슬리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17 여자축구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일본을 5-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을 마친 한국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며 환호하는 모습.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