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사격의 간판 김윤미(28. 서산시청)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윤미는 14일 광저우의 아오티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합계 483.3점(본선 383점+결선 100.3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오전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윤미는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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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사격의 간판 김윤미(28. 서산시청)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윤미는 14일 광저우의 아오티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합계 483.3점(본선 383점+결선 100.3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오전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윤미는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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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