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하(카타르), 민경훈 기자] 일본과 호주 아시안컵 대표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카타르 2011' 결승전이 30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서 열렸다. 연장 후반 4분 터진 이충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호주를 꺾고 아시안컵 단독 최다 우승국이 됐다. 경기를 마치고 이충성이 키스를 보내고 있다. 이충성은 현재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와 열애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