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학구장에서 20일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플레이오프(PO) 4차전서 롯데가 선취 득점을 올렸다. 롯데는 투수전 양상으로 흐르던 5회 초 손아섭의 타구가 유격수와 3루수 사이를 가르는 안타를 기록, 2루에 있던 김주찬을 불러들여 선취점을 뽑았다. 독자들의 PICK!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 조치해놨다" "본성 더러웠는데 인기 떨어지니 착한 척"…김숙, 톱스타 인성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