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유도 기대주 김잔디 8강 진출 좌절

女유도 기대주 김잔디 8강 진출 좌절

성세희 기자
2012.07.30 19:56
ⓒ김잔디가 30일 영국 런던 엑셀 노스 아레나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 16강전서 줄리아 퀸타발레(이탈리아)에게 한판패를 당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김잔디가 30일 영국 런던 엑셀 노스 아레나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 16강전서 줄리아 퀸타발레(이탈리아)에게 한판패를 당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국 여자 유도의 기대주 김잔디(21·용인대)의 8강 진출이 좌절됐다.

김잔디는 30일(한국시각) 오후 영국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유도 57㎏ 이하급 16강에서 기울리아 퀸타발레(이탈리아)를 맞아 시종일관 끌려 다니는 경기를 펼친 끝에 종료 40여초를 남기고 한판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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