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치락뒤치락 승부 끝 이성진 8강서 탈락

엎치락뒤치락 승부 끝 이성진 8강서 탈락

성세희 기자
2012.08.02 23:01

[런던올림픽]멕시코 아비티아에 고개 숙여…세트스코어 2-6으로 4강 진출 실패

여자 양궁의 기대주 이성진(27·전북도청)이 8강에서 탈락했다.

이성진은 2일(한국시각) 밤 영국 런던 로즈크리켓에서 벌어진 양궁 여자 개인 8강전에서 마리아나 아비티아(19·멕시코)에 패해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이성진은 첫 세트에서 29점으로 앞섰지만 2세트에서 아비티아에 패했다. 이성진이 아비티아에 연속 3세트와 4세트를 지면서 세트스코어 2-6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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