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사진제공=OSEN '2012 팔도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연속 매진 행진이 계속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SK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만8000석 전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는 지난 2009년 10월 10일 잠실 두산-SK 플레이오프 3차전 이후 1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입장 수익은 8억2698만5000원으로 누적 관객은 21만1995명, 누적 수익은 59억9412만8000원이 됐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 "월 300만원씩 꽂힌다"…은퇴한 30대 공무원 부부 비결 수원역 바닥 뒹굴고 노숙자에 돌진...마약 취한 20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