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사진제공=OSEN '2012 팔도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연속 매진 행진이 계속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SK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만8000석 전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는 지난 2009년 10월 10일 잠실 두산-SK 플레이오프 3차전 이후 1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입장 수익은 8억2698만5000원으로 누적 관객은 21만1995명, 누적 수익은 59억9412만8000원이 됐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